새 블로그 제작과 기술 설정
홈페이지와 같은 도메인의 하위 경로에 블로그를 새로 만들고, 검색엔진이 읽을 수 있도록 테크니컬 SEO까지 세팅합니다.
우리 도메인 아래 블로그를 만들고, 기획·발행·분석·전환까지 한 담당자가 운영합니다. 개발자나 SEO 담당자 없이도 됩니다.
외부 블로그 서비스에 글을 쌓으면 그 글의 주소는 그 회사 도메인입니다. 아무리 많이 써도 우리 홈페이지의 평가로는 거의 넘어오지 않습니다. 플랫폼이 정책을 바꾸거나 서비스를 접으면 그대로 사라지기도 합니다.
그래서 저희는 홈페이지 하위 경로에 블로그를 둡니다. 글이 쌓일수록 홈페이지 자체가 두꺼워지고, 방문자를 상담 페이지로 보내는 거리도 짧아집니다.
구축은 개발사에, 글은 외주 작가에, 분석은 또 다른 곳에 맡기면 어디서 끊겼는지 아무도 모르는 상태가 됩니다. 네 단계를 한 사람이 이어서 봅니다.
홈페이지와 같은 도메인의 하위 경로에 블로그를 새로 만들고, 검색엔진이 읽을 수 있도록 테크니컬 SEO까지 세팅합니다.
키워드 조사로 주제를 정하고, 예약 발행과 색인 요청까지 처리합니다.
서버에서 완성된 HTML로 발행해 구글 AI 개요, ChatGPT가 읽고 인용할 수 있게 만듭니다.
유입 키워드와 글별 성과를 월간 리포트로 정리하고, 본문 CTA와 폼으로 문의를 받습니다.
요즘 블로그 도구 중에는 브라우저가 자바스크립트를 실행한 뒤에야 본문이 채워지는 것들이 있습니다. 사람 눈에는 똑같아 보이지만, 본문을 받아 가지 못하는 크롤러에게는 빈 페이지입니다.
저희는 서버에서 완성된 HTML을 내보냅니다. 주소를 열면 본문이 이미 들어 있는 형태라 검색엔진도, 답변을 만드는 AI도 그대로 읽습니다.
주소를 열면 껍데기만 오고, 본문은 그 뒤에 채워집니다. 실행하지 않는 크롤러에게는 내용이 없습니다.
주소를 여는 순간 본문이 함께 옵니다. 검색엔진과 AI가 실행 없이 바로 읽습니다.
AI 서비스마다 크롤링 방식과 출처 선정 기준이 다르고 수시로 바뀝니다. 읽히는 조건을 갖추는 작업이며, 인용 자체를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첫 달은 구축과 기초 설정에 쓰고, 둘째 달부터 아래 주기가 반복됩니다.
검색량과 경쟁도를 보고 이번 달에 쓸 주제를 정해 공유드립니다. 담당자분이 꼭 다루고 싶은 주제가 있으면 여기서 반영합니다.
초안을 쓰고 사실관계가 필요한 부분은 담당자 확인을 받습니다. 업종에 따라 전문가 검토가 필요한 내용은 확인 뒤에 넘어갑니다.
예약 발행으로 올리고 검색엔진에 색인을 요청합니다. 색인이 되지 않으면 원인을 찾아 다시 처리합니다.
어떤 검색어로 들어왔는지, 어느 글이 읽히는지 보고 다음 달 주제에 반영합니다. 성과가 나오는 글은 내용을 보강합니다.
원애드아이 블로그 글이 이미 구글 AI 개요에 출처로 인용되고 있습니다.
도메인·계정·콘텐츠는 모두 고객사 소유입니다. 계약이 끝나도 그대로 남고, 원하시면 언제든 이관해 드립니다.
인용 여부는 각 AI 서비스가 결정하며 수시로 바뀝니다. 저희가 확인한 시점의 화면과 조회 일시를 함께 드리며, 특정 서비스에서의 노출이나 인용을 약속드리지는 않습니다.
70만원 / 월
부가세 별도
발행 편수와 작업 범위는 업종과 목표에 따라 달라집니다. 소개서에 운영 범위와 산출물을 항목별로 적어 보내드립니다.
저희가 씁니다. 다만 업종 안에서만 알 수 있는 사실, 실제 운영 방식, 수치처럼 확인이 필요한 부분은 담당자분께 여쭤보고 채웁니다. 매달 길게 시간을 내실 필요는 없고, 주제 확정과 사실 확인 두 번이면 됩니다.
전문적인 판단이 들어가는 내용은 담당자나 전문가 확인을 받은 뒤에 게시합니다. AI로 만든 초안을 그대로 올리지 않습니다.
업종과 목표 검색어에 따라 달라집니다. 경쟁이 치열한 주제는 한 편을 길고 두껍게 쓰는 편이 낫고, 질문이 잘게 나뉘는 주제는 짧은 글을 여러 편 쌓는 편이 낫습니다. 편수를 먼저 정해 두면 채우기 위한 글이 나오기 쉬워서, 상담 때 목표를 보고 정합니다.
확정한 편수와 작업 범위는 소개서와 계약서에 숫자로 적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단정할 수 없습니다. 새 도메인인지 기존 홈페이지에 붙이는지, 경쟁이 어느 정도인지에 따라 크게 다릅니다. 색인은 보통 며칠 안에 되지만, 검색 순위가 자리를 잡는 데는 그보다 오래 걸립니다.
그래서 최소 계약 기간을 6개월로 두고 있습니다. 그 안에 결과를 보장한다는 뜻이 아니라, 그보다 짧으면 판단할 자료 자체가 모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매달 어떤 검색어로 어디까지 왔는지 숫자로 보고드립니다.
대부분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는 두고 /blog 경로만 새로 붙이는 방식이라 기존 화면을 건드리지 않습니다. 다만 호스팅 환경에 따라 경로를 붙이기 어려운 경우가 있어, 상담 때 현재 구성을 먼저 확인합니다.
불가능한 구조라면 그 사실과 대안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그대로 남습니다. 도메인·호스팅·분석 도구 계정이 모두 고객사 명의라 저희가 손을 떼도 주소와 글이 유지됩니다. 종료 시 원본 자료와 계정 정보를 목록으로 정리해 드립니다.
이 내용은 계약서에 조항으로 넣습니다. 관련해서 확인하실 항목은 대행사 계약서 글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무엇을 몇 편, 어떤 순서로 하는지 적힌 소개서를 먼저 확인하고 결정하세요.